미국 부동산 라이센스 도전!!

한국에서 군대 제대 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실무에서 1년정도 업무를 했었던 적이 있었다.

본 블로그에서도 이전 포스팅에 작성했었지만 미국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마음먹었었다.

사람 일이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게 이런 것 같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동산 라이센스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핑계를 대자면 이런저런 핑계를 댈 수 있겠지만, 어찌되었던 핑계가 아닐까...

마음만 먹고 공부는 안하면서 그간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정보들을 더 종합해보자면,(저번 포스팅과 중복된 내용은 피해보겠다.)


- 1일 총 세번의 수업이 있고, 꼭 순서대로 세션을 듣지 않아도 된다.

- 중간중간 리크루트를 위한 부동산 회사에서 설명회를 한다.

- 같은 수업을 여러번 듣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시간이 추가로 카운터되지 않는다.

- 75시간 수업을 이수해야하며, 스폰서해줄 브로커를 찾아야 한다.

- 심지어 수학문제도 있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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