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으로의 출장
요즘 생업에 치이다 보니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오늘 월요일은 어스틴으로 출장까지 왔네요.
제가 살고있는 달라스에서 어스틴까지는 차로 3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갑작스럽게 다음 날인 월요일 출장 일정이 잡혀서 새벽 4시에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7시 30분정도에 어스틴 지점에 도착을 하였네요.
잠도 자는중 마는둥 하게 새벽에 일어나서 정신없이 도착하고, 또 도착하자마자 업무 시작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제가 근무하는 달라스 지점과는 시스템적으로 똑같지만, 일하는 방식은 조금 차이점을 보여서 손에 익히느라 더 정신이 없었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먹었던 점심의 베트남 쌀국수는 여지껏 먹었던 베트남 쌀국수 중에서 BEST 였습니다.
업무는 반나절이 지난 지금은 이제 익숙해졌네요. 확실히 어스틴 지점은 달라스 지점보다 규모가 작아서 많은 업무량이 요구되지는 않습니다만... 인력이 부족하다보니 그래도 바쁜 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스틴에서 3일 동안의 출장을 무사히 잘 마치고 갈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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